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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원 활동 콘텐츠

    전시

    현대미술 전시 STILL MOVING
    전시 현대미술 전시 STILL MOVING

    현대미술 전시 STILL MOVING 현대미술 전시 STILL MOVING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송은미술대상 제정 25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순회전시는 그간 송은문화재단이 발굴하고 지원해 온 영상 및 퍼포먼스 기반 작가들의 작품이 여러 이탈리아 현지 관객과 새롭게 조우하며 다시 살아 움직이는 순간에 주목합니다. STILL MOVING 전시에 소개된 작품과 퍼포먼스는 단순히 몸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노동, 돌봄, 운동, 기억, 감정과 같은 일상에 뿌리내린 관계적 과정들이 신체를 통해 표현되는 다양한 방식을 폭넓게 드러냅니다. 본 전시는 이러한 움직임들이 어떻게 하나의 서사를 형성하는지, 그리고 신체•시간•공간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지를 탐구합니다. - 전시 기간: 4월 9일 ~ 6월 5일 - 장소: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via Nomentana 12, 00161, 로마) - 개막식: 4월 9일(목), 19시 - 개막식 무료 입장 (사전 예약 불필요) 개막식에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해 호작도 마그넷 기념품(재고 소진까지)과 간단한 다과가 준비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본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추진하는 순회 프로그램 “Touring K-Arts”의 일환입니다.

    재이탈리아한국미술가협회 ARCOI 전시 <여기서, 그리고 그 너머> (Qui e Oltre)
    전시 재이탈리아한국미술가협회 ARCOI 전시 <여기서, 그리고 그 너머> (Qui e Oltre)

    재이탈리아한국미술가협회 ARCOI 전시 <여기서, 그리고 그 너머(Qui e Oltre)>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재이탈리아한국미술가협회(ARCOI)가 기획한 아홉번째 정기전 <여기서, 그리고 그 너머(Qui e Oltre)> 전시가 개최됩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워퍼드 대학교의 리처드슨 패밀리 뮤지엄 큐레이터 유미 에퍼드(Youmi Efurd)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다양한 표현 매체를 활용한 폭넓은 작품들을 살펴봅니다. 작품들 중 일부는 카라라 대리석 또는 한국의 전통 종이인 한지를 중심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들의 예술적 실천은 이주 경험, 초국가적 삶, 그리고 다양한 문화적·사회적 맥락과의 지속적인 교류 속에서 형성되었습니다. “여기”와 “그 너머” 사이에 위치한 이 전시는 정체성과 소속감을 고정되거나 미리 정해진 상태로 보지 않고, 만남과 협상, 그리고 국경을 넘는 경험들을 통해 끊임없이 형성되는 역동적인 조건으로 탐구합니다. - 전시 : 〈여기와 그 너머〉 – 이탈리아 한국 예술가 협회(ARCOI) - 장소 :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Via Nomentana 12, 00161 로마 - 전시 기간 : 3월 20일 ~ 4월 2일 - 개막식 : 3월 20일 금요일 오후 7시, 무료입장 (사전예약 불필요) - 일반 관람 시간 : 월~금, 10:00~18:00 (마지막 입장 17:30, 3월 21일부터 적용) 개막식에 참석하시는 분들께는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달력을 증정합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3월 20일 오후 7시 전시 개막식에 꼭 방문해 주세요! * 달력은 개막식 참가자들에게 리셉션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됩니다. 작가 : 강임윤, 김영훈, 김준호, 김지상, 김하진, 김활경, 문상미, 박승완, 심난영, 손현숙, 이금묵, 정한나, 조경희, 조현덕, 홍우기, 황인경

    <아쿠아 천국(Aqua Paradise)> 순회전
    전시 <아쿠아 천국(Aqua Paradise)> 순회전

    <아쿠아 천국(Aqua Paradise)> 순회전 10월 8일부터 11월 28일까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전시 <아쿠아 천국(Aqua Paradise)>가 열립니다. - 전시 기간 : 10월 8일(수)부터 11월 28일(금)까지 - 개방 시간 : 월~금, 10:00부터 18:00까지 (마지막 입장 17:30) - 장소 :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via Nomentana 12, 00161, Roma - 개막식 : 10월 7일(화), 19:00 - 무료입장, 사전 예약 불필요 <아쿠아 천국(Aqua Paradise)>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2년에 기획한 전시로, 올해 2025년에는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과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순회 전시로 이어집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한국의 권혜원, 부지현, 정은혜 작가는 '물'이라는 존재를 미학적, 철학적, 생태적 관점에서 탐색한 현대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고대 인류는 물을 초월적 신의 정서적 산물로 여겼으며, 그 압도적 위용 앞에 ‘숭고함(Sublime)’이라는 감정을 품었습니다. 그러나 산업 문명은 이 감정을 지워내고, 물을 통제의 대상으로 환원시켰습니다. 기후 재난과 생태계 붕괴는 바로 이 인식 전환의 결과입니다. 이 전시는 물의 감각을 되살리는 시도이자, 감각을 통해 다시 관계 맺는 예술적 실천입니다. 숭고함의 감정이 회복될 때 우리는 비로소 생명과 공존할 수 있는 감수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며, 이것이 바로 이 전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입니다.

    공연 및 행사

    [피렌체]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 피아니스트 조성진 공연
    공연 및 행사 [피렌체]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 피아니스트 조성진 공연

    [피렌체]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개원 10주년 기념 피아니스트 조성진 공연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Amici della Musica di Firenze 협회와의 협력으로 특별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세계 음악계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독주 리사이틀이 피렌체에서 열립니다! Foto © Christopher Köstlin / Deutsche Grammophon   공연 프로그램 피아노 음악의 걸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입니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파르티타 제1번 내림나장조, BWV 825 • 아르놀트 쇤베르크 – 모음곡 Op.25 • 로베르트 슈만 – 빈의 사육제의 어릿광대 Op.26 • 프레데리크 쇼팽 – 왈츠 14곡 (Op.18, 34, 42, 64, 69, 70 중)   - 장소: Teatro della Pergola 극장 (Via della Pergola, 12/32, 50121 Firenze FI) - 일시: 2026년 3월 14일(토), 오후 4시   뉴스레터 구독자 특별 혜택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10주년을 기념하여, 문화원 뉴스레터 구독자분들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 특별가 10유로 (정가 25유로 / 플로어석 및 지정 박스석) * 본 혜택은 주이탈리아 한국문화원 뉴스레터 구독자에 한해 제공됩니다.   아티스트 소개 조성진은 동시대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힙니다.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였으며, 현재 도이치 그라모폰 (Deutsche Grammophon)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섬세한 음악성, 깊이 있는 해석, 뛰어난 기교로 전 세계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아왔으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주요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별 혜택이 적용되는 좌석 예매 링크는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 인스타그램 프로필(BIO) 링크를 통해 뉴스레터 구독 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원 인스타그램 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istitutoculturalecoreano/   공연 상세 정보: https://amicimusicafirenze.it/events/seong-jin-cho-pianoforte-4/

    행사사진

    문화원 정보

    • 운영시간

      월요일 ~ 금요일 / 10:00 ~ 18:00

    • 대표전화

    코리아넷 뉴스